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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작명 & 브랜딩 (실용 + 재미) "스티브 잡스도 울고 갈 '힙한' 도메인 이름 짓는 공식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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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매매.kr 도메인 작명 & 브랜딩 (실용 + 재미) "스티브 잡스도 울고 갈 '힙한' 도메인 이름 짓는 공식 5가지" 인터넷 세상에서 내 브랜드를 알리는 첫 단추는 바로 ‘도메인(웹사이트 주소)’입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한 멋진 단어 뒤에 .com 이나 .co.kr 을 붙여 주소창에 쳐보면? 십중팔구 ‘이미 등록된 도메인’이라는 야속한 메시지만 뜹니다. 그렇다고 my-best-super-awesome-brand.com 처럼 길고 지저분한 주소를 쓸 수는 없는 노릇이죠. 스티브 잡스가 살아 돌아와도 무릎을 탁 치고 갈 만큼, 기억하기 쉽고, 힙하며, 무엇보다 아직 주인이 없을 확률이 높은 도메인 작명 공식 5가지 를 전수해 드립니다. 도메인구매 1. 스펠링 비틀기 (The Misspelling Hack) 단어의 기본 스펠링을 살짝 비틀어 새로운 고유명사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이미 전 세계 초일류 IT 기업들이 애용하는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힙한 방식이죠. 원리: 모음을 생략하거나(Tumblr, Flickr), 비슷한 발음의 철자로 교체합니다(Lyft). 왜 힙할까?: 기존 단어의 뜻은 그대로 전달하면서도, 세상에 없던 고유한 브랜드 네임이 되기 때문에 도메인을 선점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적용 예시: 로고(Logo) 전문 사이트 $\rightarrow$ logz.com 또는 loggo.kr 링크(Link) 서비스 $\rightarrow$ lnkr.com 2. '동사'와 '명사'를 억지로 결혼시키기 (The Action Fusion) 브랜드가 제공하는 핵심 서비스(동사)와 대상(명사)을 강제로 결합하는 공식입니다. 원리: 소비자가 내 사이트에 와서 '무엇을 하는지' 행동을 주소에 때려 박는 겁니다. 왜 힙할까?: 직관적이라 직구 스타일을 좋아하는 MZ세대에게 어필하기 좋습니다. PlayStation 이나 PayPal 이 대표적인 성공 사례입니다. 적용 예시: 맛집...

도메인 작명 & 브랜딩2 (실용 + 재미) "말장난의 신(神)들이 쓰는 '도메인 핵(Domain Hack)'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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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메인 작명 & 브랜딩 (실용 + 재미) "말장난의 신(神)들이 쓰는 '도메인 핵(Domain Hack)'이란?" 인터넷 서핑을 하다 보면 delici.ous 나 bit.ly 같은 기막힌 주소들을 마주치곤 합니다.  "어? .com 이나 .co.kr 이 아닌데 주소가 하나의 단어로 이어지네?"  하는 감탄과 함께 머릿속에 강렬하게 각인되죠. 이처럼 도메인 확장자(국가 코드 등)를 단어의 일부분으로 교묘하게 결합해 하나의 완벽한 단어나 문장을 완성하는 고도의 말장난 테크닉을 ‘도메인 핵(Domain Hack)’이라고 부릅니다. 전 세계 브랜딩 천재들이 탐내는 도메인 핵의 원리와 활용법, 그리고 실제 도메인을 발굴하고 운영해 본 생생한 경험담을 풀어드립니다. 인터넷 부동산 도메인 1. 도메인 핵(Domain Hack)이란 정확히 무엇일까? 우리가 흔히 아는 .kr (한국), .jp (일본), .us (미국) 같은 주소는 각 나라를 대표하는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ccTLD)입니다. 도메인 핵은 이 국가 코드를 원래 목적(국가 표시)이 아니라, 영단어의 끝부분 철자 로 가로채는 창의적인 해킹(Hack) 방식입니다. delici.ous: 미국의 .us 도메인을 사용해 'Delicious(맛있는)'를 완성. inter.com: 국제기관용인 .com 을 활용해 'Intercom(인터콤)'을 완성. instagr.am: 아르메니아의 .am 도메인을 사용해 초기 인스타그램이 선점했던 주소. 남들이 다 아는 일반적인 단어 뒤에 .com 을 붙이면 이미 99% 선점되어 있지만, 이 방식을 쓰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힙하고 짧은' 주소 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2. 브랜딩 천재들이 애용하는 국가 코드 치트키 리스트 도메인 핵을 하려면 어떤 국가 코드가 어떤 철자로 끝나는지 아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장 인기 있는 '치트키' 국가 도메인들을 정리해 드립...